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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an World Dance Festiva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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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년에 만나요” 닷새간 일정 마무리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년에 만나요” 닷새간 일정 마무리‘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닷새간 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막을 내렸다.축제 마지막 날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에 열린 일반부 결선에선 힙합 퍼포먼스를 선보인 ‘ZN CREW’ 팀이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ZN CREW 팀은 “스트릿 댄스 장르의 모든 분야를 모두 보여주고 싶었다”며 “젊은이들의 열정과 포부를 파워풀한 동작과 퍼포먼스로 표현했고.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다 쏟아 붓는 마음을 연출했다”고 말했다.흥타령부는 ‘황순임 전통 무용예술단’, 실버부는 ‘싱글벙글’팀이 각각 대상(천안시장상)과 함께 600만원을 받았다.16개국 17개 팀이 참가한 국제춤대회에선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대상을 받았다. 금상에는 조지아팀, 은상은 스페인 멕시코팀, 동상은 말레이시아, 브라질, 괌 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이 대상을, 금상에 선문대 신이데아 응원단, 은상에 서강대 트라이파시, 동상에 경기대 트러스, 카톨릭대 화랑팀이 이름을 올렸다.앞서 지난 14일 열린 거리퍼레이드 경연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800만원을 차지했다. 금상에는 문화의숲코드·조지아 팀, 은상은 단국대·말레이시아 팀, 동상은 선문더월드·터키 팀, 장려상은 상명대·점핑·괌·스페인 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지난 12일 개막해 ‘다 함께 흥겨운 춤을(Les’s Dance in Cheonan)’ 주제로 치러진 올해 축제에는 5000여명의 춤꾼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거리퍼레이드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여 명 이상이 몰리며 축제 성공을 알렸다. 2000인치 대형전광판과 LED영상차량을 활용한 생중계 영상을 송출했고, SNS 등을 통해 전 세계로 라이브 방송을 했다.지난해 참여하지 못했던 천안시 국재자매도시 중국 석가장시와 문등구, 터키 뷰첵메제시에서도 참가해 천안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기도 했다.축제는 15돌을 맞이해 시민 참여형으로 꾸려졌다. 개막식에선 3만여 명 관람객이 LED 조명을 밝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또 축제기간 중인 지난 13일에는 ‘국제춤축제연맹 세계총회’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려 23개국 연맹 집행위원 및 각국 대표가 춤 축제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축제조직위원회는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 120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했다.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의 무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황재돈 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647

2018.11.06 264
86 전국 춤경연 일반부 대상 ‘제트앤 크루’

 전국 춤경연 일반부 대상 ‘제트앤 크루’  흥타령부에서는 경기도 수원시에서 참가한 ‘황순임 전통 무용예술단’팀이 대상을 받았으며, 금상은 ‘송파구립민속예술단’, 은상은 ‘미세스제트엔’, 동상은 ‘가온누리무용단’과 ‘중앙전통무용단’, 장려상은 ‘은평어울림’, ‘북부천 MG 무용단’, ‘천수바라회’에게 돌아갔다.61세 이상 어르신들이 겨룬 실버부에서는 경기 이천시의 ‘싱글벙글’팀이 대상을 수상해 600만원의 상금과 천안시장상을 받았으며, 금상은 부산광역시의 ‘부산 사하 무용단’팀이, 은상에는 대구광역시의 ‘목련 무용단’팀, 동상은 경기 시흥시의 ‘춤사랑 무용단’과 대전광역시의 ‘유성문화원 실버무용단’이 수상했다.장려상은 서울의 ‘춤벗무용단’, ‘서울 도봉구민회관 동아리’,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포크댄스분과’ 팀이 차지했다.이밖에 총 23개 팀이 참가한 거리댄스퍼레이드 영예의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MA-ZEBRA Youth Organisation’팀으로 선정돼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은 국제춤대회 대상에 이어 2관왕에 등극했다.금상으론 한국의 ‘문화의 숲 코드’와 조지아의 Zugdidi Municipality National Dance State Ensemble ‘DAVLATI’, 은상은 한국의 ‘단국대학교’, 말레이시아의 ‘UTP Performing Arts Group, 또 한국의 '선문 더 월드’, 터키의 ‘Golden Bridge Folk Dances Ensemble Sport Club’이 동상에 올랐다.장려상은 한국의 상명대학교와 점핑 팀, 괌의 ‘Inetnon Gefpa'go’팀, 스페인의 ‘Escola de Musica I Danses de Mallorca’팀이 수상했다.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금상에는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응원단’, 은상은 서강대학교 ‘트라이파시’, 동상은 경기대학교 ‘트러스’, 가톨릭대학교 ‘화랑’, 장려상은 순천향대학교 ‘썬시아’와 아주대학교 ‘센토’, 명지전문대학 ‘루미너스’에게 각각 돌아갔다.출처 - 충청매일 조호익 기자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1067

2018.10.31 487
85 ZN CREW, 칼군무로 천안 흥타령춤축제 춤경연 접수

ZN CREW, 칼군무로 천안 흥타령춤축제 춤경연 접수'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일반부 춤경연 대회 대상으로 'ZN CREW(사진)'가 차지해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ZN CREW'는 비보이, 팝핑, 락킹, 힙합 등 모든 스트릿댄스 장르를 아우르는 '올장르 퍼포먼스팀'으로, 소름 돋는 칼군무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구사해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금상은 Dance is My Life(상금 500만원)가, 은상에는 렉스마(LEXMA)(상금 300만원), 동상에는 엘제이(LJ)와 70줌마(상금 각각 200만원), 장려상은 '드럼퍼포먼스때려!! The Hit!!', '천안꿈나무태권도', '일탈'팀이 수상해 상금 100만원씩 받았다.국제춤 경연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MA-ZEBRA Youth Organisation'(상금 1만 달러), 금상은 조지아의 'DAVLATI'(상금 5000달러)가 받았다.은상은 멕시코와 스페인 팀(각각 2000달러)이, 동상은 괌과 브라질, 말레이시아팀(각각 1500달러)이 수상했다.학생부춤경연은 고양예술고등학교팀이 대상을 차지해 충청남도지사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고, 금상에는 경기 부천의 '뉴키즈스타즈'가 수상했다.61세 이상 노인들이 겨루는 실버부에서는 이천시의 '싱글벙글'팀이 대상을 수상해 600만원의 상금과 천안시장상을 받았다.23개 팀이 참가한 거리댄스퍼레이드 영예의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MA-ZEBRA Youth Organisation'팀이 선정돼 국제춤대회 대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는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팀이 대상을 차지했다.출처 - 충청일보 김병한 기자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449

2018.10.31 334
84 구미대 천무응원단, 전국치어리딩 ‘대상’

구미대 천무응원단, 전국치어리딩 ‘대상’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이 전국 규모 대학 치어리딩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지난 15일 천안시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에게 천안흥타령 춤축제를 홍보하고 대학생들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올해는 전국 대학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군무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다양한 치어리딩 기술과 탄탄한 구성력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소리나 천무응원단장(간호학과 2년)은 “전국대회를 준비하면서 단원들이 많이 고생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손기수 학생복지처장은 “천무응원단의 춤에 대한 남다른 노력과 열정이 대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치어리딩대회에 참가해 구미대 천무응원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2016년 9월 창단한 천무응원단은 대학행사 외에도 지역의 주요 공익행사와 축제에도 꾸준히 참여해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지난해에는 경북도민체전에 기여한 공로로 구미시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을 받기도 했다.출처 - 대구일보 류성욱 기자http://www.idaegu.com/?c=2&uid=395467

2018.10.29 317
83 구미대, 천무응원단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대상

구미대, 천무응원단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대상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이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한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은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열렸다.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120만여 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하고 5000여 명의 춤꾼과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이 참가했다.구미대는 15일 열린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이며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전국 대학생들에게 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하고 대학생 대상 축제 참여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군무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특히 다양한 치어리딩 기술과 탄탄한 구성력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소리나 천무응원단장(간호학과 2년)은 “전국대회 참가에 의의를 두고 단원들과 땀 흘리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손기수 학생복지처장은 “천무응원단의 춤에 대한 남다른 노력과 열정이 대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치어리딩대회에 적극 참가해 구미대 천무응원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의 문화교류 확대 등 지역공동체로서 대학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대경일보 최영열 기자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513

2018.10.29 269
82 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성황리에 마쳐

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성황리에 마쳐천안흥타령춤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우천에도 뜨거운 춤판을 벌여 5만5000여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이후 구본영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퍼레이드가 시작됐고,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취타대와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경연에 참가하는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우천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또 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석가장(스좌장) 시와 문등구(원덩구) 시에서 온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특히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구간에 지난해보다 커진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으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6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 ‘천안흥타령춤축제2018’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식홈페이지(cheonanfestiva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 불교공뉴스 이경 기자http://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104

2018.10.29 301
81 [천안시]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 성료

[천안시]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 성료충남 천안흥타령춤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우천에도 뜨거운 춤판을 벌여 5만5000여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이후 구본영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퍼레이드가 시작됐고,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취타대와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경연에 참가하는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우천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 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석가장(스좌장) 시와 문등구(원덩구) 시에서 온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 특히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구간에 지난해보다 커진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으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주경제 홍석민 기자https://www.ajunews.com/view/20180916012513060

2018.10.29 301
80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 펼쳐진다!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 펼쳐진다!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신부동 방죽안 오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거리댄스퍼레이드는 B-boy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0시까지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과 본 공연 참가자 15개국 33팀 1,700여명 춤꾼들의 화려한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프로그램과 참가팀이 변경돼 진행한다.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 구간에는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이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8차선 도로 양 옆에는 계단식 의자가 설치되며 참가팀은 출발지 스테이지와 도착지 스테이지 두 곳에서 한 번씩 공연을 해 관람객들은 저녁 6기에 입장해서 착석하면 빠짐없이 편안하게 공연을 볼 수 있다. 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방죽안오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까지 오전 9시~오후1시 양끝 2개 차선만 부분통제, 오후 1시~자정까지는 전차선 전면 통제된다. 휴대폰사거리에서 방죽안오거리까지는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중앙로가 전면 통제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거리댄스퍼레이드를 안전한 축제, 시민 편의를 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안전상황실 설치, 충분한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 알찬 공연들로 채워진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식홈페이지(cheonanfestiva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 기자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431

2018.10.29 252
79 천안흥타령춤축제, 비오는 천안 도심 낭만으로 물들였다

천안흥타령춤축제, 비오는 천안 도심 낭만으로 물들였다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가 가을을 재촉하는 밤비가 내리는 가운데 14일 천안의 도심을 낭만으로 물들였다.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거리댄스퍼레이드에는 5만5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화려한 퍼레이드를 만끽했다.천안시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 앞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춤꾼들이 참가했다. 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 경연에 참가하는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비옷을 입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스좌장)시와 문등구(원덩구)시에서 온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는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천안흥타령춤축제는 오는 16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으로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 세계일보 김정모 기자http://www.segye.com/newsView/20180915000659

2018.10.29 279
78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 ‘거리댄스퍼레이드’ 대성황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 ‘거리댄스퍼레이드’ 대성황‘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5000여명의 구름 관중속에서 뜨거운 춤판을 벌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구간에 지난해보다 커진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으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구본영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퍼레이드가 시작됐고,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취타대와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경연에 참가한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특히, 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석가장(스좌장) 시와 문등구(원덩구) 시의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은 오는 16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 계속해서 이어진다.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 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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