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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an World Dance Festiva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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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천안흥타령춤축제, 비오는 천안 도심 낭만으로 물들였다

천안흥타령춤축제, 비오는 천안 도심 낭만으로 물들였다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가 가을을 재촉하는 밤비가 내리는 가운데 14일 천안의 도심을 낭만으로 물들였다.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거리댄스퍼레이드에는 5만5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화려한 퍼레이드를 만끽했다.천안시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 앞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춤꾼들이 참가했다. 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 경연에 참가하는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비옷을 입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스좌장)시와 문등구(원덩구)시에서 온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는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천안흥타령춤축제는 오는 16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으로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 세계일보 김정모 기자http://www.segye.com/newsView/20180915000659

2018.10.29 37
78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 ‘거리댄스퍼레이드’ 대성황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 ‘거리댄스퍼레이드’ 대성황‘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백미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5000여명의 구름 관중속에서 뜨거운 춤판을 벌이며 성황리에 마쳤다.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구간에 지난해보다 커진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으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SNS을 통한 소셜방송으로 전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거리댄스퍼레이드는 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다.구본영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퍼레이드가 시작됐고,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취타대와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경연에 참가한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특히, 천안시의 자매도시인 석가장(스좌장) 시와 문등구(원덩구) 시의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퍼레이드에 참가한 팀과 관람객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함께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은 오는 16일까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 계속해서 이어진다.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 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544

2018.10.29 39
77 천안흥타령춤축제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 성료

?천안흥타령춤축제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 성료천안흥타령춤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지난 14일 우천에도 5만5000여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구본영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퍼레이드가 시작됐고,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의 취타대와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경연에 참가하는 국외 14팀과 춤단체 3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우천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 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받았다. 인기 콘텐츠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중도일보 박지현 기자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915010006718

2018.10.29 36
76 천안흥타령춤축제의 ‘꽃’, 거리 댄스퍼레이드 성공적 마무리

천안흥타령춤축제의 ‘꽃’, 거리 댄스퍼레이드 성공적 마무리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거리 댄스퍼레이드가 14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주최 측 추산 5만 5000여 명의 관중들이 함께 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6시 30분부터 방죽안오거리~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진행된 퍼레이드는 국내?외 32개 팀, 1700여 명의 무용수들이 참여했으며 이중 23팀이 경쟁을 펼쳤다.천안지역의 청소년 댄스팀 등이 펼친 식전공연 이후 구본영 시장의 출발선언과 취타대 행진 속에 진행된 퍼레이드 춤 공연에 참가한 외국 14개 팀, 춤 단체 3개 팀, 대학교 4팀, 기타 3팀은 우천 속에 자리한 많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기 충분한 멋진 공연을 펼쳤다.거리 댄스퍼레이드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 금상은 ‘문화의숲’팀, 조지아 팀에 돌아갔으며 은상은 단국대와 말레이시아, 동상은 선문더월드와 터키, 장려상은 상명대, 점핑팀, 괌, 스페인 팀에 돌아갔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모든 참가 팀과 시민들은 모두 거리로 나와 한데 어우러져 춤을 추며 국경과 지역, 지역과 세대를 뛰어 넘어 춤으로 하나가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구본영 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들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 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은 오는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일원 등에서 계속된다.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최영민 기자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75435&thread=07r02

2018.10.29 38
75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개최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개최[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규모의 춤전문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국 일반시민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전국춤경연대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 버드나무극장에서 펼쳐진다.전국춤경연대회는 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는 참가자 중심의 경연으로,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으로 구성된 전국 155개 팀이 참여한다.참가팀을 부문별로 보면, 학생부는 유치원에서 고등학생까지 지역 제한 없이 40팀이 참가하고 일반부는 전국에서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하는 전문 팀들로 35개 팀이 출전한다.흥타령부는 36세 이상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및 동호회 팀으로 27팀이 공연을 선보이고 실버부는 61세 이상으로 전국에서 53개 팀이 참가한다.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23% 향상된 155개 참가팀이 참가해 예술성과 대중성 있는 춤·노래·의상을 준비하며 팀별 장르와 주제에 맞춘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심사는 각 분야별 전문성·공정성을 갖춘 전문인사 위주의 심사위원이 작품성과 연출력 등의 항목을 채점할 계획이며, 심사위원의 최고와 최저 점수 제외한 합계점수로 순위가 결정된다.시상은 16일 폐막식에서 이뤄지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총 32개 팀에게 트로피와 시상금과 함께 주어질 예정이다.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국춤경연대회를 통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경연대회를 만들며, 다양한 장르의 전국춤경연대회를 통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한다"며 "공정한 심사와 함께 열정적인 춤꾼들의 무대를 돋보이게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프라임경제 오영태 기자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429999

2018.10.24 46
74 ‘도로 위 춤의 향연’ 천안흥타령 춤축제

 ‘도로 위 춤의 향연’ 천안흥타령 춤축제     [천안=환경일보] 정승오 기자 = 국내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14일 신부동 방죽안 오거리부터 터미널사거리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펼쳐지는 거리댄스퍼레이드는 B-boy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과 본 공연 참가자 15개국 33팀 1,700여명 춤꾼들의 화려한 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거리댄스퍼레이드 구간에는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이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8차선 도로 양 옆에는 계단식 의자가 설치되며 참가팀은 출발지 스테이지와 도착지 스테이지 두 곳에서 한 번씩 공연을 해 관람객들은 저녁 6시에 입장해서 착석하면 빠짐없이 편안하게 공연을 볼 수 있다.   퍼레이드 후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며, 뒤를 이어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줄 애프터 파티가 신부문화공원에서 열려 열광의 파티 분위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이날은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는데, 방죽안 오거리에서 터미널 사거리까지 오전 9시~오후1시 양끝 2개 차선만 부분통제, 오후 1시~자정까지는 전차선 전면 통제된다. 휴대폰 사거리에서 방죽안 오거리까지는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중앙로가 전면 통제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거리댄스퍼레이드를 안전한 축제, 시민 편의를 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안전상황실 설치, 충분한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며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 춤축제 2018’은 국제춤대회, 전국춤경연대회,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등 알찬 공연들로 채워진다. 자세한 일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환경일보 정승오 기자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000

2018.10.24 44
73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전국춤경연대회 성황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전국춤경연대회 성황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전국춤경연대회가 전국 춤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리고 열띤 경연에 들어갔다.전국춤경연대회는 전국의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춤경연대회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 버드나무극장에서 펼쳐진다.‘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주체가 되는 참가자 중심의 경연으로,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으로 구성된 전국 155개팀이 참여했다.  참가팀을 부문별로 보면, 학생부는 유치원에서 고등학생까지 지역 제한 없이 40팀이 참가하고 일반부는 전국에서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하는 전문 팀들로 35개팀이 출전했다. 흥타령부는 36세 이상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및 동호회 팀으로 27팀이 공연을 선보이고 실버부는 61세 이상으로 전국에서 53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 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5420

2018.10.23 48
72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2018'가 12일 오후 충남 천안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했다.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국제춤대회 등 춤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실버부, 흥타령부로 나뉘어 치러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5개 팀이 늘어난 155팀 3000여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인다. 또한 다양한 국가의 춤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제춤대회도 열린다. 17개국 17팀 400여명의 외국 무용단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함께 국제춤축제연맹(FIDAF) 세계총회도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열린다. 2년마다 열리는 총회에는 40여 개 나라의 무용전문가, 춤축제 감독 등 춤 관련 문화대사가 한자리에 모여 춤축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다채로운 체험행사, 세계문화체험, 먹을거리장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관, 농특산물한마당 큰잔치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구본영 시장은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천안의 정서와 문화, 정체성이 잘 드러내고 우리 국민과 세계인이 춤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프레시안 이숙종 기자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0572&utm_source=daum&utm_medium=search

2018.10.23 50
71 한국의 '흥', 세상을 뒤엎다… 천안흥타령춤축제

?[떠나요 강심장] 한국의 '흥', 세상을 뒤엎다… 천안흥타령춤축제  ?우리 민족에게 가무와 흥(興)은 익숙하다. 희로애락의 인생사, 춤과 노래를 끼고 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죽하면 초상집에서도 춤사위가 나올까. 특히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인 흥은 춤을 더욱 신명나게 한다.   이 흥겨운 춤들이 한 데 모이는 장이 충남 천안에서 열린다. 천안흥타령춤축제(9월12~16일)가 신명나는 춤 '한판'을 선사한다. 국내 최고·최대의 춤축제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춤으로 하나되는 장이다. 세대, 인종, 언어를 따질 겨를도 없이 모두 춤사위에 녹아든다.  ◆125만명 참여… 문체부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등 시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125만명이 참여한 이 축제는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됐다. 올해는 15주년을 맞아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축제를 지향한다. 성이나 연령,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춤경연대회,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규모의 퍼레이드, 세계 각국의 민속춤을 한자리에 모은 국제민속춤대회 등이 신나는 즐길거리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에서 경쟁한다. 20개국에서 온 해외무용단은 자국의 민속춤을 자랑한다. 또 37개팀 2000여명이 방죽안5거리-신세계백화점 0.55㎞ 구간에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를 펼친다. 퍼레이드 전 구간은 콘셉트별 스테이지, 거리공연, 불꽃놀이, 파티 등으로 시끌벅적할 예정이다.  ◆경연·공연·행사… 두루 아우르는 프로그램 풍성  전문 춤꾼과 관람객 참여를 위한 경연프로그램이 있다. 솔로&듀엣컴피티션,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막춤대첩 그리고 천안을 상징하는 능소전 상설공연을 챙겨보자. 주최측은 또 공연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위한 여러 장르의 국내외 우수 공연단을 초청, 데일리 킬러콘텐츠와 프린지공연 등 색다른 예술무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국 디지털 축제사진 공모전, 세계문화체험 및 각종 체험행사, 먹거리장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천안농특산물 홍보 및 체험한마당, 흥타령 건강 증진관, 청소년 어울마당, 실버짱 콘테스트, 외국인 전통혼례, 읍면동 화합 한마당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풍성한 가을, 춤 한판이 생각난다면 이번 주말 행선지는 천안이다.      출처 - 머니S 강산 기자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91313558061914

2018.10.22 71
70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대한민국 최고의 춤 축제로 자리 잡은 ‘천안흥타령춤축제’가 12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구본영 천안시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올해로 15회 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다함께 흥겨운 춤을!’(Let’s Dance in Cheonan!)이라는 주제와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를 슬로건을 내걸고 12~16일까지 5일 동안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예술의전당, 천안 시내 일원에서 흥을 춤으로 담아낸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축제 첫 날인 12일에는 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음악회가 저녁 7시부터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열린 개막식과 축하음악회는 전문 사회자 김병찬 씨와 홍선영 씨, 천안문화재단 임전배 생활문화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개막식은 구본영 시장이 “대한민국 최정상 대표 춤 축제, 전 세계가 인정하는 국제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개막을 선언하면서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개막 축하음악회에는 150분간 가수 여자친구, EXID, 로꼬를 비롯해 소찬휘, 설하윤, 제이닉, 군조와 댄스팀, 윤수현, 진성, SIS, 포켓걸스 등이 출연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흥을 북돋았다.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무대로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일반 시민이 참여해 경연을 펼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13~16일까지 열려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으로 구성된 155팀 3000여명의 전국 춤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스페인, 폴란드, 인도네시아, 보츠와나, 라트비아 등 16개국 17팀이 참가한 ‘국제춤대회’는 14~16일까지 흥타령극장에서 열려 평소 접하지 못한 세계 각국의 전통춤의 향연이 펼쳐진다.국내 최대 규모의 춤을 테마로 한 천안흥타령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죽안오거리~신세계백화점 앞 터미널 사거리까지 550미터 구간에서 진행된다.한편, 축제를 주최한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이번 축하음악회와 불꽃놀이 등으로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충분히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남은 축제 일정도 관련 부서, 단체, 기관과 긴밀한 소통과 협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안전한 축제, 시민편의 축제를 표방해 안전대책과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한다. 축제장 내 모유수유실과 쉼터도 지난해보다 확충하고 셔틀버스 코스도 변경해 운영한다. 출처 - 뉴데일리 김동식 기자http://cc.newdaily.co.kr/site/data/html/2018/09/13/2018091300207.html

2018.10.22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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