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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an World Dance Festiva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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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 ‘나이지리아 TSOD팀’ 영예의 대상

온라인 생중계 최종결선에서 30팀 중 심사 통해 12팀 수상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의 최종 결선이 지난 23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심사를 통해 ‘나이지리아의 TSOD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38개국 243팀, 국내외 2000여명의 한류팬들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룬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는 적격·부적격 1차 참가 심사와 2차 K-POP 전문가의 영상 심사를 통해 30개 팀을 최종 결선에 올렸다.천안흥타령춤축제 채널과 천안시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최종 결선은 심사위원의 댄스영상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점수로 환산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그 결과 10개국 12개팀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실시간 유튜브 생중계 조회수 1만8000회 기록 및 생중계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실시간 온라인 투표수 8868건이 집계된 최종결선은 온라인 한류 열풍의 장이 됐으며 대외적인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평가된다.대상을 차지한 나이지리아의 TSOD팀은 BTS의 Dynamite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금상에는 인도네시아의 I-DIH Dance팀, 은상에는 캐나다의 East2West팀과 한국의 SURFEE팀, 동상에는 프랑스의 IMPACT팀과 한국의 Wannabe B-Girls팀, 미국의 First Bite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천안문화재단은 이번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의 효과와 성과를 기반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내년도 축제의 온·오프라인 병행을 검토할 방침이다.내년에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1’는 2021년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출처 : 디트뉴스24 윤원중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90495

2020.11.02 40
108 천안흥타령춤축제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 최종 결선 23일 온라인 생중계

전문가 심사와 실시간 투표를 통해 최종결선 30팀 중 우승자 선발충남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2020의 대체 콘텐츠로 진행하는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의 최종 결선을 오는 23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K-POP 커버댄스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최종 결선은 천안흥타령춤축제 유튜브 채널과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지난 9월1일부터 10월11일까지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는 무려 38개국 238팀의 국내외 한류 팬들이 참가해 참가인원만 약 2000여명이 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이 가운데 1차 참가 적격·부적격 심사와 2차 케이팝(K-POP) 전문가의 영상심사를 통해 최종 30팀이 선발됐다.이날 최종 결선은 대한민국 대표 댄스 크루인 '독특크루'의 져지쇼와 K-POP 댄스 관련 전문가 5명의 전문 심사 및 온라인 실시간 투표가 동시에 이뤄져 공정하고 투명하게 우승팀을 선발한다. 이날 영예의 대상도 생중계로 발표될 예정이다.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K팝 댄스 경연대회인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는  대상 1000만원(1명), 금상 500만원(1명), 은상 200만원(2명), 동상 100만원(3명), 장려상 50만원(5명) 총상금 2450만원의 시상금을 상장과 함께 12팀 수상자에게 수여한다.한편, 내년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1'는 2021년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출처 : 프라임경제 오영태 기자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21683

2020.11.02 30
107 천안흥타령춤축제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 성황

38개국 238개 팀, 약 2천여 명 한류팬 참가…전 세계 참가 열기 후끈천안문화재단(대표 이성규)은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에 238개 팀이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천안문화재단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0의 대체 콘텐츠로 'K팝 댄스'를 주제로 '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를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했다.총상금 2450만 원의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K팝 댄스 경연대회인 이번 콘테스트는 38개국 238팀의 국내·외 한류 팬들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 참가 인원만 2천여 명이 넘었다.심사를 통과한 참가팀들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케이팝(K-POP) 전문가의 영상심사를 통해 2차 심사를 치르고, 2차 예선을 통과한 최종 30개 팀은 오는 23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오른다.최종 결선은 2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유튜브 천안흥타령춤축제 채널과 천안시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대상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금상 500만 원 1명, 은상 200만 원 2명, 동상 100만 원 3명, 장려상 50만 원 5명에게 상금이 수여된다.출처 : 노컷뉴스 인상준 기자https://www.nocutnews.co.kr/news/5427918

2020.10.16 135
106 천안흥타령춤축제, 온라인 '케이팝 월드 댄스 콘테스트'개최

전세계 한류팬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일까지 참가자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케이팝(K-POP) 월드 댄스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천안문화재단(대표 이성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해마다 개최했던 천안흥타령춤축제2020을 취소했지만, 올해는 한류 콘텐츠 '케이팝 댄스'를 주제로 세계 한류팬을 겨냥한 '케이팝 월드 댄스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콘테스트 참여 방법은 국내외 케이팝을 사랑하는 누구나 케이팝 음악에 맞춰 춘 커버댄스 또는 창작안무 영상 등을 참가지원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이며, 개인 유튜브 등 SNS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참가영상을 업로드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결선에 오른 팀들의 영상은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통해 공정하게 심사될 예정이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대상(1명)에게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등 총 상금 2450만원의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경연대회이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한류팬들이 온라인상에서 케이팝 문화를 뜨겁게 달구고 있어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랜선으로 세계 팬들을 만나게 됐다"며 "이번 콘테스트에 한류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노컷뉴스 인상준 기자 https://www.nocutnews.co.kr/news/5410876    

2020.09.15 69
105 천안문화재단, ‘흥타령 SCHOOL’ 교육생 모집

[매일일보 조남상 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 지속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오는 21일까지 ‘천안 흥타령 SCHOOL’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천안문화재단 흥타령 SCHOOL 모집 포스터‘흥클래스’에서는 축제, 이벤트 전반에 대한 기획능력과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총 10강 프로그램이 9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30분간 진행되며 혜택으로는 수료증 발급은 물론 신청자에 한해 축제이벤트경영사 3급 과정에 응시할 기회가 제공된다. 천안 조남상기자/cooki7977@hanmail.net

2020.09.15 37
104 천안흥타령춤축제, 시민 감동 축제로 '내년 기약'

천안흥타령춤축제, 시민 감동 축제로 '내년 기약'코로나19로 올해 축제 취소 결정, 시민과 관람객 안전 최우선올해 9월 23일부터 27일간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등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천안흥타령춤축제2020이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규)은 24일 천안시청에서 2020년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지난해 123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이다. 5,000여 명의 춤꾼들과 15개국 16개 팀 외국 무용단이 참여하며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확립했다.올해로 17회를 맞은 흥타령춤축제는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중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가 세계적 위기상황으로 확산되자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 결정을 내리게 됐다.앞으로 재단은 흥타령춤축제 대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올해 예정된 문화예술 사업들을 진행해 시민 문화향유권 신장 및 생활문화 영역 저변 확대에 앞장설 예정이다.박상돈 천안시장(천안문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문화예술인과 침체된 시민 문화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진행하려했지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취소를 결정하게 돼 아쉽다"며, "내년도 축제에 더욱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명성에 걸맞은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국제뉴스 최진규 기자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4647

2020.06.24 60
10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0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수상

천안흥타령춤축제, 2020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수상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규)이 주최·주관하는 천안시 대표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가 '2020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11일 천안문화재단에 따르면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소비자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주는 제품이나 기업, 브랜드 등을 발굴하고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한 공로를 평가해 시상한다.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7년 연속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지난해 19개국의 무용단과 국내 춤꾼들이 참가하고 123만여 명의 관람객들을 모으는 등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대표적인 글로벌 춤축제로 인정받고 있다.지난 1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세종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진철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장과 흥타령춤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한편, 올해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0'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과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출처 - 대전CBS 인상준 기자https://www.nocutnews.co.kr/news/5359349

2020.06.15 42
102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수상

천안시 ‘천안흥타령춤축제’,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수상지역축제 부분 대상 수상, 올해 123만명 모으며 세계적인 축제로 ‘우뚝’천안시 대표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가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지역축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제14회 2019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 인물, 기관 등을 발굴해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시상을 하고 있다.6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제16회 ‘천안흥타령춤축제2019’는 국내외 우수 공연단 초청 및 다양한 장르의 춤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올해 123만 여명의 관람객을 모았다.축제는 19개국의 무용단과 국내 춤꾼들이 대거 참가해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 시상식은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려 천안문화재단 안대진 대표이사와 축제관계자들이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내년에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0’은 2020년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천안시 불당동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출처 - 디트news24 윤원중 기자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873

2019.12.09 125
101 춤의 향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성황 속 폐막…123만명 축제장 찾아

춤의 향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성황 속 폐막…123만명 축제장 찾아15개국 16팀 외국 무용단 참가...16주년 맞이해 명실상부 세계적인 춤 축제로 위상 드높여[천안신문]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가 29일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의 화려한 춤의 향연의 성대한 막을 내렸다. ‘다함께 흥겨운 춤을!’(Let’s Dance in Cheonan!)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주최측 추산 연인원 123만여명이 방문하고 5,000여명의 춤꾼들과 15개국 16팀 외국 무용단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국내외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공연과 더불어 다채롭게 준비된 체험행사, 부대경연, 먹을거리장터 등에서 친구, 가족, 연인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천안의 멋과 인심도 느꼈다. 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 120여개 참가팀이 수준 높은 경연으로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국제춤대회는 코소보,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팔라우 등 4개 대륙, 15개국, 16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였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 무용단의 공연으로 외국의 춤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전국 대학생들에게 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하고 축제 참여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 20여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선사했다. 29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폐막식 (4).jpg 특히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0여팀, 2000여명이 다채로운 춤의 향연을 선보였다. 길거리에서 벌어진 춤판에 7만 여명의 구름관중이 모이며 경연자와 관중 모두가 춤으로 하나 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또 하나의 화려한 볼거리였던 데일리 킬러 콘텐츠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3.1운동 100주년 기념 ‘뮤지컬 콘서트 유관순’, ‘댄스 인 뮤지컬’ 두 개의 기획공연으로 마련돼 애국충절 고장답게 애국심을 고취하는 멋진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와 찬사를 받았다.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에서는 축제에 참가한 외국 무용단이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성환 이화시장, 병천 동남구문화원을 방문해 문화생활에 소외될 수 있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춤 문화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천안의 고유설화 능소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당극 ‘능소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막춤대첩’도 관람객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건강증진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먹을거리장터, 세계문화체험, 중소기업 우수제품관 등도 운영되며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던 축제였다. 이와 함께 이번 축제는 공공외교의 장이기도 했다. 10여국의 주한 외교관은 축제 개막식에 참여해 흥타령춤축제를 즐겼으며, 천안의 명소인 삼성SDI, 독립기념관, 축제장을 투어하며 천안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기회를 가졌다.29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폐막식 (6).jpg 아울러 지난 1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처음으로 3월 1일을 3.1운동의 날 지정 및 유관순 상 제정으로 천안시와 인연을 맺은 미국 나소 카운티(Nassau County)의 대표단도 흥타령춤축제에 참여하고, 망향의 동산에서 위안부 피해자 참배와 유관순열사 순국 99주기 추모제에 참여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춤축제 간 상호협력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춤축제연맹(FIDAF: Federation of International Dance Festivals) 집행위원회 회의도 열려 총재, 사무총장, 사무부총장, 대륙별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연맹안건을 협의하는 등 세계 춤축제 간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열렸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폐막사를 통해 “흥타령춤축제는 천안 시민의 행복이자, 천안 시민의 자랑”이라며 “축제 준비와 자원봉사로 애쓰신 분들, 축제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시는 내년에도 여러분들에게 ‘더 큰 행복’을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천안신문 조인옥 기자http://www.icj.kr/news/view.php?no=29683

2019.12.09 163
100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지금 천안은 다양한 춤의 열기로‘후끈’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지금 천안은 다양한 춤의 열기로‘후끈’올해로 16회를 맞이한 국내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가 지난 25일 개막을 마치고 축제 이틀째인 26일부터 열띤 경연과 풍성한 공연 등으로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간다.흥타령춤축제의 메인프로그램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나가는 ‘전국춤경연대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천안삼거리 흥타령극장과 버드나무극장에서 4개 부문 130팀이 경연을 펼친다.참가팀들은 팀별 장르와 주제에 맞춘 춤과 노래, 의상으로 종합 예술 무대를 자유롭게 구성해 각자의 개성 만점 끼와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무대 심사는 분야별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전문 심사위원이 작품성과 춤과 음악의 조화, 춤의 숙련도, 연출력 등의 항목으로 평가해 심사위원의 최고와 최저 점수 제외한 합계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심사 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총 32개 팀에게 트로피와 시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안대진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흥타령춤축제의 백미인 전국춤경연대회를 전 국민이 함께하는 경연대회로 만들고 다양한 장르의 춤을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한다”며 “공정한 심사로 열정적인 춤꾼들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하겠다”고 말했다.다양한 국가의 춤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제춤 대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에서 진행된다. 코소보, 루마니아, 터키 등 15개국의 우수 무용단 16개 팀이 참가해 각국의 무용, 음악, 의상, 문화를 선보이며 수준 높고 화려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27일 오후 6시 30분 방죽안 오거리부터 터미널 사거리까지 550m 구간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34팀 1900여명이 참여해 각국의 다채로운 춤의 향연을 선보인다.28일에는 전국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가 천안삼거리공원 버드나무 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단국대, 명지대, 아주대 등 총 26개 대한민국 소재 대학 치어리딩팀이 참가한다.29일에는 국제춤대회 참가팀 무용수와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국내 팀이 참가하는 솔로&듀엣 컴피티션과 남녀노소, 국적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막춤대첩이 진행된다.작년 흥타령춤축제에서 관람객 만족도 1위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막춤대첩은 현장에서 직접 관객이 행사에 참여하면서 축제를 맘껏 누리고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개의 기획초청공연인 ‘데일리킬러콘텐츠’로는 26일 유명가수 손승연과 뮤지컬배우 서범석이 출연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콘서트 유관순’이, 28일에는 가수 아이비, 이지훈, 유태평양, 민은경이 함께하는‘댄스 인 뮤지컬’이 무대에 오른다.천안의 고유설화 ‘능소전’을 관객들이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재해석한 마당극 능소전도 행사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생활문화동아리들의 공연과 전시를 볼 수 있는 천안생활예술페스티벌도 열린다.부대시설과 행사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공예, 공작 등의 체험행사, 청소년 어울마당, 건강증진관, 전국디지털사진 공모전, 천안 농산물 홍보 및 체험한마당,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판매관 등이 마련되며, 20여개 식당이 운영하는 먹을거리장터도 운영된다.흥타령춤축제2019 입장료는 무료이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천안버스터미널, 천안역을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출처 - 케이에스피뉴스 김창석 기자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249825

2019.12.09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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