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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an World Dance Festiva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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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대한민국 대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개막"

대한민국 대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개막"-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25일 천안삼거리에서 개막식 개최[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로 자리잡은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가 25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구본영 천안시장(천안문화재단 이사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다함께 흥겨운 춤을!’(Let’s Dance in Cheonan!)이라는 주제와‘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슬로건을 내건 제16회 천안흥타령춤축제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천안삼거리공원과 천안예술의전당, 천안 시내 일원에서 흥을 춤으로 담아낸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행사로 진행된다.축제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음악회는 25일 저녁 7시부터 천안삼거리공원 흥타령극장에서 김일중 아나운서와 문소리 영화배우, 천안문화재단 임전배 공연기획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먼저 개막선언에 앞서 △식전공연 △천안시민의 상 시상식 △국제춤대회 심사위원 위촉식 △외국 참가팀 입장 퍼포먼스, 흥타령춤 ‘다함께 춤을’ 등이 펼쳐졌으며, 이후 구본영 시장이 “흥으로 하나되고! 춤으로 하나되는! 2019 천안흥타령춤축제! 가슴 벅찬 개막을 선언합니다"라고 개막을 선언해 ‘천안흥타령춤축제2019’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어서 천안시립예술단의 개막식 테마공연과 국제춤대회 참가팀인 볼리비아·코소보의 무대, 그리고 2018 전국 춤 경연대회 일반부 대상에 빛나는 제트앤 크루(ZN.Crew)가 개막 퍼포먼스를 펼쳐 축제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개막 축하음악회에는 150분간 (여자)아이들, 위키미키, 크나큰, 몽니, 호우(손호영·김태우), 금잔디, 박서진, 배일호, 삼순이, 숙행, 팝핀현준과 댄스팀, 조은새 등 인기가수들이 대출동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흥을 북돋았다.천안흥타령춤축제2019는 앞으로 남은 4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무대로 풍성하게 진행된다.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으로 구성된 130팀 2400여명 전국 춤꾼들이 모여 열띤 경합을 벌인다.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27일 오후 6시 30분 방죽안 오거리부터 터미널 사거리까지 550m 구간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34팀 1900여명이 참여해 각국의 다채로운 춤의 향연을 선보인다.국제춤대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흥타령극장에서 열려 관객들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코소보, 루마니아, 터키, 폴란드 등 15개국 16개팀의 각국 전통춤을 행사장에서 만날 수 있다.또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막춤대첩,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등 부대경연도 폭넓은 춤의 세계로 관람객들을 초대하고, 세계문화체험, 먹을거리장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축제장을 메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축제를 주최한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지난해 120만 명이 관람한 천안흥타령춤축제에 올해도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충분히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또 남은 축제 일정도 관련 부서, 단체,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협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안전대책은 물론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해 축제장 내 각 공연장에 장애인 관람객 전용석 설치했으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 미아보호소, 중소기업 홍보관 택배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흥타령춤축제2019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셔틀버스 운영코스, 탑승 장소는 공식 홈페이지(cheonan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 타임뉴스 최영진 기자https://www.timenews.co.kr/web/news/article/1365548

2019.12.09 82
98 천안흥타령춤축제 피날레…높아진 위상 실감

천안흥타령춤축제 피날레…높아진 위상 실감‘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16일 폐막식을 끝으로 축제의 막을 내렸다.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난 12일~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흥타령춤축제에는 주최측 추산 120만여 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5000여 명의 춤꾼들과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이 참가, 명실상부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은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다채롭게 준비된 부대 행사에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축제 15주년을 맞이해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축제의 성공을 예고하기도 했다. 또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3팀, 17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5000여 명의 관중이 몰려든 퍼레이드에는 축제 사상 처음으로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도 이뤄졌다. SNS(페이스북 등)를 통한 소셜 방송으로 전 세계인들이 축제장을 지켜봤다. 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의 155개 참가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발전한 화려한 춤 콘텐츠를 선보였다. ‘국제춤대회’는 스페인, 폴란드, 터키, 멕시코, 브라질 등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우수 무용단의 공연은 외국의 춤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여기에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도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공연을 선사했다. 그 밖에 축제의 화려한 볼거리였던 데일리 킬러 콘텐츠 기획공연 플레이밍 파이어의 ‘심장의 빛(Light of the heart)’ 퍼포먼스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의 ‘댄스 인 뮤지컬’ 도 뜨거운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고유설화 능소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당극 ‘능소전’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막춤대첩’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 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62412

2018.11.15 189
97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폐막… '글로벌 춤축제' 발돋움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폐막… '글로벌 춤축제' 발돋움[충남일보 김형태 기자]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이 16일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 일정을 마쳤다.시에 따르면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흥타령춤축제는 120만여명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했다.또 5000여명 춤꾼들과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이 참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함은 물론 명실상부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다채롭게 준비된 천안생활문화페스티벌, 체험행사, 부대경연, 먹을거리장터 등에서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축제 15주년을 맞이해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된 개막식은 3만여명 관람객이 1만개의 LED조명을 밝히며 ‘빛으로 흥을 표현하는 단체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는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3팀, 1700여명이 참가해 이 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5000여명 관중이 몰려든 가운데 축제 사상 처음으로 2000인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SNS(페이스북 등)를 통한 소셜 방송으로 전 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는 참여하지 못했던 천안시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시와 문등구, 터키 뷰체메제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해 국제적인 천안 위상을 높였다. 흥타령춤축제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의 155개 참가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발전한 화려한 춤 콘텐츠를 선보였다. ‘국제춤대회’는 스페인, 폴란드, 터키,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 태국, 인도네시아 등 5개 대륙,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 수준 높은 우수 무용단 공연은 외국 춤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전국 대학생들에게 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하고 대학생 대상 축제 참여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펼쳤다.  이외 화려한 볼거리로 마련된 데일리 킬러 콘텐츠 기획공연 플레이밍 파이어 ‘심장의 빛(Light of the heart)’ 퍼포먼스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댄스 인 뮤지컬’은 축제를 수준을 높였다.고유설화 능소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당극 ‘능소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막춤대첩’도 관람객들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축제장 곳곳에 15주년 기념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 루미나리에 조명장식도 설치해 전체 일정이 짜임새 있게 구성된 역할을 했다.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 무대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엔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출처 - 충남일보 김형태 기자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100

2018.11.15 92
96 천안흥타령춤축제....세계적 춤 축제로 도약

천안흥타령춤축제....세계적 춤 축제로 도약지난 5일간 천안시를 흥겨운 춤과 낭만으로 물들였던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이 16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폐회식에서 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의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의 무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고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엔 더 나은 모습으로 시민이 중심인, 시민을 위한 천안흥타령춤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흥타령춤축제는 120만여 명의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하고 5000여 명의 춤꾼들과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5000여명의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다채롭게 준비된 천안생활문화페스티벌, 체험행사, 부대경연, 먹을거리장터 등에서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축제 15주년을 맞이해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된 개막식은 3만여 명의 관람객이 1만 개의 LED조명을 밝히며 ‘빛으로 흥을 표현하는 단체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는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또한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3팀, 1700여 명이 참가해 이 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 5000여 명의 관중이 몰려든 가운데 축제 사상 처음으로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SNS(페이스북 등)을 통한 소셜 방송으로 전 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지난해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천안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시와 문등구, 터키 뷰체메제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해 국제적인 천안의 위상을 높였다.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의 155개 참가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발전한 화려한 춤 콘텐츠를 선보였다.‘국제춤대회’는 스페인, 폴란드, 터키,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 태국, 인도네시아 등 5개 대륙,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우수 무용단의 공연은 외국의 춤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전국 대학생들에게 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하고 대학생 대상 축제 참여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펼쳤다.그 밖에 축제의 화려한 볼거리였던 데일리 킬러 콘텐츠 기획공연 플레이밍 파이어의 ‘심장의 빛(Light of the heart)’ 퍼포먼스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의 ‘댄스 인 뮤지컬’ 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축제를 수준을 한층 더 높였다.관내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은 축제에 참가하는 국외 팀들이 태조산 각원사를 방문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춤 문화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외에도 고유설화 능소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당극 ‘능소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막춤대첩’도 관람객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축제장 곳곳에 15주년 기념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 루미나리에 조명장식을 설치해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거움 또한 제공했다.이와 함께 건강증진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먹을거리 장터, 세계문화체험, 중소기업 우수제품관 등도 운영되며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던 축제였다.13일에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춤축제간의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천안에서 공식 출범한 국제춤축제연맹(FIDAF)의 세계총회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축제 기간과 맞물려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총회는 현재 71개국(79명) 회원국 중 이번 세계 총회는 23개국 연맹 집행위원 및 각국 나라대표, 국제춤대회 참가팀 대표, 감독, 무용수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인 춤축제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출처 - 금강일보 김인수 기자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638

2018.11.13 81
95 지구촌 춤꾼들 흥에 천안 '들썩'

지구촌 춤꾼들 흥에 천안 '들썩'[천안=충청일보 김병한기자]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의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가 뜨거운 춤판을 벌여 5만 5000여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쳤다.15일 시에 따르면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에 이르는 0.55km 구간에서 펼쳐진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2팀, 1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비보이 댄스팀을 포함한 5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모던아트 서커스 퍼포먼스의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흥미와 시선을 붙잡았으며 경찰의장대의 공연에 이어 지난해 대상을 받은 호서댄싱퍼레이드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참가팀은 국외 14개팀, 춤단체 3개팀, 대학교 4개팀, 기타 3개팀으로 화려한 의상과 신나는 음악, 열정적인 춤으로 우천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또 중국 석가장(스좌장) 시와 문등구(원덩구) 시에서 온 공연팀, 우리나라와 미국 청소년들이 꾸민 글로벌 청소년 팀의 특별 공연도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거리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문화의숲코드와 조지아 팀에게 돌아갔다.은상은 단국대 팀과 말레이시아 팀이, 동상은 선문더월드 팀과 터키 팀이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상은 상명대 팀과 점핑 팀, 괌 댄스팀과 스페인 팀이 각각 받았다.구본영 천안시장은 "멋진 공연을 펼쳐준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려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돼준 시민 들께 감사드린다"며 "축제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해 주시고 내년 거리댄스퍼레이드에서도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충청일보 김병한 기자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224

2018.11.13 56
94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흥·춤 만끽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흥·춤 만끽    '천안흥타령축제 2018'이 닷새간 천안을 흥과 춤의 향연장으로 뜨겁게 달궜다. 특히 올해 흥타령춤축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주최측 추산 12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춤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16일 천안시에 따르면 '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이 천안문화재단 주최·주관, 천안시 후원으로 열렸다.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관람객들은 16개국 17팀 5000여 명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만끽했다. 천안생활문화페스티벌, 체험행사, 부대경연, 먹을거리장터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올해 흥타령춤축제는 출발부터 새로웠다. 시민참여형으로 기획한 개막식에는 3만 여명 관람객이 1만 개의 LED조명을 밝히며 '빛으로 흥을 표현하는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여 장관을 연출했다. 지난 14일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km 구간에서 이뤄진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3팀, 1700여 명과 5만 5000여 명의 구름관중이 몰려 천안 도심을 춤판으로 수 놓았다.  이번 흥타령춤축제는 춤 축제 내실도 다졌다.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에 총 155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발전한 춤 콘텐츠를 선보였다. '국제춤대회'는 스페인, 폴란드, 터키,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 태국, 인도네시아 등 5개 대륙,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 수준 높은 우수 무용단의 공연은 외의 춤과 문화를 접할 있는 기회가 됐다. 전국 대학 12개 팀이 참가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자랑했다.  축제의 기획공연인 플레이밍 파이어의 '심장의 빛' 퍼포먼스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의 '댄스 인 뮤지컬', 마당극 '능소전', '막춤대첩', 축제장 곳곳에 세워진 15주년 기념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 루미나리에 조명장식도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지역 농산물과 지역 중소기업 명품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와 '중소기업 우수제품관'에는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농가와 중소기업인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메르스 대비 손 세정 부스 운영 등 세심함도 돋보였다. 1일 250명, 5일간 연인원 1250명 자원봉사자들은 교통, 환경정화 등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성공축제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흥타령춤축제는 지난해 참여 못한 천안시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시와 문등구, 터키 뷰체메제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해 국제적 위상도 높였다. 또 축제와 맞물려 지난 13일 서울 워커일 호텔에서는 국제춤축제연맹 세계총회가 개최돼 전 세계 춤 축제간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를 모색했다. 2018 국제춤축제연맹 세계총회에는 집행위원 및 각 나라대표, 국제춤대회 참가팀 감독·무용수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각국 춤축제간 상호 교류의 장이 됐다. 국제춤축제연맹은 춤축제를 선도한 천안에서 2012년 공식 출범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의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의 무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내년엔 더 나은 모습으로 시민이 중심인, 시민을 위한 천안흥타령춤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35077&r_key=2182182300    

2018.11.13 68
93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성료… 관람객 120만명 기록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성료… 관람객 120만명 기록[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충남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한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관람객 120만여 명을 기록하며 지난 16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흥으로! 춤으로! 천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2~16일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흥타령춤축제에는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 등 5000여명의 춤꾼이 참가해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축제장을 방문한 시민·관람객은 5000여명의 춤꾼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를 함께 즐기고 다채롭게 준비된 천안생활문화페스티벌, 체험행사, 부대경연, 먹을거리장터 등에서 친구·가족·연인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특히 축제 15주년을 맞이해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3만여 명의 관람객이 1만 개의 LED조명을 밝히며 ‘빛으로 흥을 표현하는 단체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는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또한 방죽안오거리에서 신세계백화점까지 0.55㎞ 구간에서 펼쳐진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국내?외 33팀, 1700여명이 참가해 이 중 23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 5000여 명의 관중이 몰려든 가운데 축제 사상 처음으로 2000인치 대형 전광판과 LED 영상차량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 영상을 송출해 관람객들이 구간 내 어디서든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SNS(페이스북 등)를 통한 소셜 방송으로 전 세계가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지난해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천안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석가장시와 문등구, 터키 뷰체메제시에서 퍼레이드에 참가해 국제적인 천안의 위상을 높였다.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일반·흥타령·실버부 4개 부문에 155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발전한 화려한 춤 콘텐츠를 선보였다.‘국제춤대회’는 스페인·폴란드·터키·멕시코·브라질·남아공·태국·인도네시아 등 5개 대륙,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춤을 선보였다.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우수 무용단의 공연은 외국의 춤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전국 대학생들에게 흥타령춤축제를 홍보하고 대학생 대상 축제 참여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펼쳤다.그 밖에 축제의 화려한 볼거리였던 데일리 킬러 콘텐츠 기획공연 플레이밍 파이어의 ‘심장의 빛(Light of the heart)’ 퍼포먼스와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의 ‘댄스 인 뮤지컬’ 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축제를 수준을 한층 더 높였다.관내 문화 소외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은 축제에 참가하는 국외팀들이 태조산 각원사를 방문해 각국의 다양한 춤 문화를 소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외에도 고유설화 능소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마당극 ‘능소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막춤대첩’도 관람객들의 환호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축제장 곳곳에 15주년 기념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 루미나리에 조명장식을 설치해 흥미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건강증진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먹을거리장터, 세계문화체험, 중소기업 우수제품관 등도 운영되며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던 축제였다.13일에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춤축제간의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2012년 천안에서 공식 출범한 국제춤축제연맹(FIDAF)의 세계총회가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축제 기간과 맞물려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총회는 현재 71개국(79명) 회원국 중 이번 세계 총회는 23개국 연맹 집행위원 및 각국 나라대표, 국제춤대회 참가팀 대표, 감독, 무용수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인 춤축제간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의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의 무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시민이 중심인, 시민을 위한 천안흥타령춤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출처 - 천지일보 박주환 기자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843

2018.11.13 87
92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경제효과 313억 원 추산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경제효과 313억 원 추산'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의 직접경제효과가 약 313억 여원으로 잠정 추산됐다. 17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이 열렸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18 평가 용역기관인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올해 축제의 직접경제효과가 전년도에 비해 103억 6000만 원 증가한 313억 98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비가 내려 올해 축제 관람객 수가 전년도에 비해 5만 명 감소한 120만 명으로 추산되지만 방문객 1인당 소비지출액은 오히려 증가해 직접경제효과가 전년보다 늘었다고 설명했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15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3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소비지출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도에 비해 평균 1만 604원이 증가한 2만 6165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를 성공 축제라고 평했다. 구 시장은 17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고 춤의 수준이 높아져 시민들 호응도가 높았다"며 "폐막식에도 상당한 인파가 몰려 성공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 또 축제장과 함께 개설한 중소기업 우수제품관에 관람객 발길이 이어져 참여기업들이 총 6억 원 매출을 올리고 4개 사는 공장재고까지 제품이 완판 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구 시장은 아쉬운 점으로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며 화장실 대기가 길어진 점, 늦게 끝난 개막식에 셔틀버스가 빨리 끊어져 학생들 귀가에 어려움 발생을 꼽았다. 구 시장은 "내년에는 개막식 시간을 앞당겨 일찍 끝내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삼거리공원 명품화사업 공사가 내후년부터 이뤄져 내년에도 축제는 삼거리공원에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35164&r_key=7648647865

2018.11.12 127
91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직접경제효과 '313억 9800만원'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직접경제효과 '313억 9800만원'  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전년도 보다 103억 6000만원 증가한 약 313억 9800만원의 직접경제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평가 용역기관인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춘식 교수)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축제 폐막 하루 전인 지난 15일까지 축제장에서 발생한 1인당 소비 지출액은 약 2만 6165원이었으며 총 소비 지출액은 6만 9473원이었다. 조사기관 측은 “축제기간 중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전년도에 비해 5만 명 가량 방문인원이 감소했지만 1인당 소비한 금액이 증가하면서 직접경제효과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구본영 시장도 17일 기자들과 만나 “축제의 여러 프로그램이나 공연 수준이 지난 축제들보다 향상됐고, 이로 인해 외부 지자체?기관에서 온 손님들도 볼거리가 많다는 평가가 많았다”고 이번 축제에 대한 총평을 내렸다. 이어 “이번에 마련한 중소기업 홍보부스에는 4개 업체가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호황을 이뤘고 약 6억 정도의 매출을 올려 단순히 즐기는 축제에서 생산적인 축제로 점점 변모하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구 시장은 “당초 계획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이에 수반되는 화장실 문제,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문제가 많이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내년 축제에는 이 같은 문제가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  출처 - 아시아뉴스통신 최영민기자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75823&thread=09r02 

2018.11.12 200
90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성황리에 마무리…관람객 120만여명 추산

천안흥타령춤축제2018 성황리에 마무리…관람객 120만여명 추산'천안흥타령춤축제2018'이 16일 오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천안시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120만여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5000여명의 춤꾼들과 16개국 17팀 해외 무용단이 참가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 세계적인 춤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15주년을 맞이해 시민참여형으로 진행된 개막식은 3만여명의 관람객이 1만개의 LED조명을 밝히며 ‘빛으로 흥을 표현하는 단체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는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축제의 백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14일 오후 국내?외 33팀, 1700여명이 참가해 방죽안오거리~신세계백화점 0.55km 구간에서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5만5000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추산됐다. 축제 사상 처음으로 2000인치의 대형 전광판 현장 생중계와 SNS(페이스북 등)을 통한 소셜 방송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댄스퍼레이드 경연 대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팀이 차지했다. 흥타령춤축제의 메인이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국춤경연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흥타령부, 실버부 4개 부문의 155개 참가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국제춤대회’는 스페인, 폴란드, 터키,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 태국, 인도네시아 등 5개 대륙 16개국, 17개 무용단이 참가해 다양한 국제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는 전국 대학 12팀이 참여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펼쳤다. 대상은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이 차지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데일리 킬러 콘텐츠 기획공연 플레이밍 파이어의 ‘심장의 빛(Light of the heart)’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의 ‘댄스 인 뮤지컬’ , 마당극 ‘능소전’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축제의 수준을 한층 더 높였다. 이밖에 건강증진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먹을거리장터, 세계문화체험, 중소기업 우수제품관 등은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만들었다. 지난 13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는 23개국 120여명의 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춤축제연맹(FIDAF) 세계총회’가 열렸다. 축제 기간과 맞물려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총회는 현재 71개국(79명)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 흥타령춤축제도 70만 천안시민의 열정과 관심으로 성공적인 감동의 무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고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시민이 중심인, 시민을 위한 천안흥타령춤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동양일보 최재기 기자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30

2018.11.08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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